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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담원게이밍, 한화생명 꺾고 5위로 점프(종합)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12
등록일 : 2019-03-18

 

 

 

담원게이밍이 한화생명e스포츠를 잡고 2연패서 벗어났다. 

담원은 15일 오후 서울 롤파크에서 열린 2019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롤챔스) 스프링 2라운드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서 2대1로 승리했다.

2연패서 벗어난 담원은 시즌 9승 6패(+6)로 한화생명을 끌어내리고 5위로 올라섰다. 한화생명은 8승 6패(+2)

1세트서 담원게이밍은 대지 드래곤을 가져온 뒤 전령을 두고 벌어진 한타 싸움서 대승을 거뒀다.

획득한 전령을 활용해 한화생명의 미드 1차 포탑을 파괴한 담원게이밍은 경기 15분 '펀치' 손민혁의 그라가스가 갱킹으로 '소환' 김준영의 이렐리아를 제압했다. 

한화생명은 경기 20분 미드 교전서 '라바' 김태훈의 라이즈가 활약하며 이득을 챙겼고, 바텀 전투서도 킬을 따냈다.

화염 드래곤을 챙긴 담원은 경기 27분 탑 정글서 '쇼메이커' 허수의 아칼리를 앞세워 이렐리아와 '보노' 김기범의 자크를 죽였다. 

바론을 두고 벌어진 한타 싸움서 4킬을 쓸어담은 담원은 미드와 바텀 건물을 파괴했다.

전열을 정비한 뒤 한화생명의 탑 건물을 파괴한 담원이 상대 본진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한화생명은 2세트 초반 '보노'의 렉사이가 탑 갱킹을 성공시켰다. 중반까지 담원의 압박에 밀린 한화생명은 오브젝트 싸움서도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한화생명은 경기 22분 화염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한타 싸움서 '라바'의 르블랑이 트리플 킬을 기록했다.

이어진 정글 캠프 싸움서도 3킬을 추가한 한화생명은 경기 31분에는 '키' 김한기의 바드가 바론 스틸을 해냈다. 

승기를 잡은 한화생명은 담원게이밍의 본진에 난입해 수비 병력을 제압했다. 남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파괴하며 1대1 동점을 만들었다. 

3세트 초반 바다 드래곤을 가져온 담원게이밍은 경기 14분 미드에서 벌어진 5대5 싸움서 '펀치'의 리신 플레이에 힘입어 2명을 잡아냈다.

이어진 미드 강가 교전서도 '뉴클리어'의 베인이 더블 킬을 기록한 담원게이밍은 드래곤 3스택을 쌓으며 주도권을 갖고 왔다. 

드래곤을 4개 늘린 담원게이밍은 베인과 리신이 활약하며 킬을 늘려나갔다.

경기 31분 바론을 두고 벌어진 한타 싸움서는 '플레임' 이호종의 블라미디르카 쿼드라킬을 기록했다. 승부에 쐐기를 박은 담원은 여유있게 바론을 획득했다.

한화생명의 탑 3차 포탑과 억제기를 밀어낸 담원은 경기 35분 바텀에서 벌어진 교전서도 승리했다.

 

결국 담원은 상대 본진 넥서스를 파괴하며 길었던 승부를 매듭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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