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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포스트시즌 3일 개막…담원 vs 샌드박스 ‘맞대결’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6
등록일 : 2019-04-01

13일 결승전 그리핀 선착…최종 상대팀 ‘관심’
 

3일 LCK 스프링 포스트시즌 첫 대결이 펼쳐진다.
사진설명3일 LCK 스프링 포스트시즌 첫 대결이 펼쳐진다.<사진=담원게이밍(제공=라이엇게임즈코리아)>



국내 최고 인기 e스포츠 대회 ‘2019 스무살우리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의 스프링 최강팀을 가리는 포스트시즌이 3일부터 시작된다.

현존 LCK 최강으로 불리는 ‘어나더레벨’ 그리핀이 1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결승전에 선착한 가운데 SK텔레콤 T1, 킹존 드래곤X,

샌드박스게이밍, 담원게이밍까지 5개 팀이 자웅을 겨룬다.

시작은 3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청진동 그랑서울 3층 롤파크에서 열리는 와일드카드전이다.

정규 시즌 4위 샌드박스와 5위 담원의 맞대결이다. 객관적 전력은 샌드박스가 앞선다.

 

정규 시즌 두 차례의 맞대결에서 담원은 샌드박스에게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샌드박스는 이번 시즌 확실한 상위권팀 중 하나로 활약한 반면 담원은 지난 2월 SK텔레콤에게 1승을 거둔 것 외에 이번 시즌 상위권팀에서의 승리가 없다.

 

다만 담원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된 상황에서 남은 두 경기를 모두 2대0으로 승리하며 기세를 끌어올렸다.

다소 부진했던 팀의 에이스 ‘너구리’ 장하권이 활약한 부분도 긍정적이다.
 

3일 담원과 대결하는 샌드박스게이밍.
사진설명3일 담원과 대결하는 샌드박스게이밍.<사진제공=라이엇게임즈코리아>



이날 승리팀은 오는 5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킹존과 대결한다.

킹존의 경우 정규 시즌 2라운드의 최강팀이라고 불릴 정도로 기세가 만만찮다. 2라운드 패배가 SK텔레콤 외에는 없다.

그리핀, 샌드박스도 제압했다. 에이스인 ‘데프트’ 김혁규를 중심으로 각 포지션이 고르게 활약했다.

특히 정글러 ‘커즈’ 문우찬이 기량이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다.

결승 진출자를 가리는 최종전은 오는 7일이다.

정규 시즌을 2위로 마감한 전통 강호 SK텔레콤이대기 중이다. SK텔레콤의 경우 정규 시즌 내내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누가 올라와도 충분히 제압할 수 있다. 물론 SK텔레콤과 맞대결할 팀들도 마찬가지다.

 

결승 못지않은 명승부가 예상된다.

한편 전일 열린 최종전에서 KT롤스터가 담원에게 2대0 패배를 당하며 승강전 진출이 확정됐다. 승리만 하면 승강전을 피할 수 있었지만 실패했다. KT는 진에어 그린윙스와 함께 세미프로 리그 챌린저스 코리아에 올라올 2개 팀과 LCK 잔류와 강등을 놓고 대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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