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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와일드카드전] 담원게이밍 김목경 감독,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가겠다"
작성자 : 관리자
조회 : 21
등록일 : 2019-04-02

 

 

 

LCK 첫 번째 정규 시즌을 5위로 마무리 지으며 포스트 시즌 막차 탑승에 성공한 담원게이밍 김목경 감독이 샌드박스 게이밍과 맞붙는 와일드카드전에

임하는 마음가짐을 전했다.

최선을 다해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가겠다는 각오다.

 

탑 라인을 책임지고 있는 '플레임' 이호종과 '너구리' 장하권에 대해서는 "누가 못해서 대신해 나가기 보다는 누군가 좀 더 잘해서 출전 기회를 얻는다.

연습 성적이 좋거나 기량이 오른 선수 위주로 경기에 내보내는 편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또, SKT T1전처럼 상대 선수들이 경험이 많고 팀적으로 탑을 공략하는 편이라면 경기를 풀어나가는 능력이 좋은

 '플레임' 선수가 투입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상대팀인 샌드박스 게이밍에서 경계하고 있는 선수가 있냐는 질문에 "확실한 건 정규 시즌 때 보니까 새로 들어온 선수 두 명,

 '서밋' 박우태와 '고스트' 장용준 선수가 제 역할을 잘 해주더라.

 

또, 샌드박스 게이밍은 탑 '서밋'과 정글 '온플릭' 김장겸 선수가 정말 잘하는 것 같다.

그 두 선수는 꼭 견제해야 할 대상이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목경 감독은 "우리는 아직 시즌이 끝난 게 아니다.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해서 최대한 올라갈 수 있는 만큼 올라가겠다.

열심히 준비할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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